통계 위젯 (화이트)

1235
212
95271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670

통계 위젯 (블랙)

1235
212
952719


오늘 수양록

불의와 공포에 굴하지 않고, 정의롭게 일어서 그것에 맞섰던 의로운 사람들의 날이다.
이 거대한 대량 소비시대에 의미가 퇴색되고 풍화되지 않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이런 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나는 [아버지의 깃발]을 다시 틀어본다. 대학시절, 젊은 눈물을 끊임없이 뿌리게 만들었던 [꽃잎]도 다시 보고프지만 구할길이 없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