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꿈 이야기... 그리고 문제
# 얼마전에 잠을 자다가 꿈을 꾸었습니다.
# 저는 여객기를 타고 어딘가의 바다 상공을 날아가는 중이었는데...
# 갑자기 비행기가 추락을 하게되어서, 승객 전원이 몰살을 당할 위기에...
# 그런데 여기서 딱 시간이 멈추고, 다른 승객들이 하나도 안보이는 여객기 안.
# 아까까지 옆에 별말없이 앉아있던 사람이 말을 겁니다.
# 승객 [난 악마다]
# 나 [예?!]
# 승객 (종이를 하나 꺼내며) [계약서에 싸인해주면 넌 살아날 수 있다]
[어쩌겠나?]
# 나 [...하아...]
- 뭐 대충 이러다가 잠이 벌떡 깼는데... 문제는 내가 계약서에 싸인을 했는지 안했는지... 그리고 그 계약의 구체적인 조건이 뭐였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는 점... --;; 혹시 혼을 팔고 살아남는 계약을 해버린거 아닐까요... 으음... 안되는데...
# 저는 여객기를 타고 어딘가의 바다 상공을 날아가는 중이었는데...
# 갑자기 비행기가 추락을 하게되어서, 승객 전원이 몰살을 당할 위기에...
# 그런데 여기서 딱 시간이 멈추고, 다른 승객들이 하나도 안보이는 여객기 안.
# 아까까지 옆에 별말없이 앉아있던 사람이 말을 겁니다.
# 승객 [난 악마다]
# 나 [예?!]
# 승객 (종이를 하나 꺼내며) [계약서에 싸인해주면 넌 살아날 수 있다]
[어쩌겠나?]
# 나 [...하아...]
- 뭐 대충 이러다가 잠이 벌떡 깼는데... 문제는 내가 계약서에 싸인을 했는지 안했는지... 그리고 그 계약의 구체적인 조건이 뭐였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는 점... --;; 혹시 혼을 팔고 살아남는 계약을 해버린거 아닐까요... 으음... 안되는데...
# by | 2009/10/29 15:54 | 수양록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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