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퇴근

일 마치고 가끔, 회사 상사랑 같이 들르는 바 입니다. 바이지만, 음식들도 굉장히 맛있는 집.

이 양반 이집 쥔장이시자, 바텐이십니다. 음식도 무지 잘하십니다. 특히 크림 연어 파스타는 일품임. 주문한 술 만들어 주시는 중
가볍게 그냥 마티니만 한잔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체중 줄이고 난 뒤부터는 술이 빨리 취해서  --;; 이거 한잔도 버겁더군요.
집에 도착하니 벌써 날이 새옵니다. 빨리자고 또 이날의 일을 준비해봅니다. 빨리 지긋지긋한 장마도 그쳐야 할 텐데요 --

by warmania | 2009/07/03 19:27 | 수양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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