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9일
오늘은 연평해전 7주기입니다
오늘은 연평해전이 벌어진지 7년이 되는 날입니다.
삼가 적과 맞서 전사한 6분 군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7년전 저때, 저는 바이트가 끝나고 뒤늦게 인터넷에 접속했다가 알게된 사건이었습니다. 실재로 일본사람들의 대부분은 이사건을 알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지요. 그렇지만 우리들 자신은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귀중한 젊음들이 희생되는 일이 또 벌어지지 않기를 빌어봅니다.
군사력이란 억지력으로 사용될 때 가장 의미가 있는 것이란 누군가의 말이 다시 생각이 납니다.
그렇다고 냉전이 좋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예방전쟁이니 뭐니 주장하던 철학자나 전쟁꾼들은 엿이나 먹으라고 그럽시다 --
삼가 적과 맞서 전사한 6분 군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7년전 저때, 저는 바이트가 끝나고 뒤늦게 인터넷에 접속했다가 알게된 사건이었습니다. 실재로 일본사람들의 대부분은 이사건을 알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지요. 그렇지만 우리들 자신은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귀중한 젊음들이 희생되는 일이 또 벌어지지 않기를 빌어봅니다.
군사력이란 억지력으로 사용될 때 가장 의미가 있는 것이란 누군가의 말이 다시 생각이 납니다.
그렇다고 냉전이 좋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예방전쟁이니 뭐니 주장하던 철학자나 전쟁꾼들은 엿이나 먹으라고 그럽시다 --
# by | 2009/06/29 03:39 | 수양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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