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신년도이기도 하고... 매년 일정 금액은 업무용 기기 비용으로 지출을 해야하는 요상한 딜레마에 빠진 저는 4년간 잘쓰던 샤프 무라마사를 대체해줄 노트북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여러모로 고민을 하다가 소니의 바이오 SZ시리즈의 오더 메이드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비스타가 구동하기에는 버거울 정도로 무거운 OS라길래 아예 램을 4기가로 맞췄습니다. (집의 데스크 톱보다 사양이 더 좋아?!)
그리고 성능을 고급사양으로 맞춰본 것은 지난달 구입한 이 비디오 카메라 때문이기도 합니다. HD영상을 찍을수 있는것 까지는 좋은데 이걸 편집하거나 파일 변환을 시키려면 상당히 고사양이 필요하드란 말씀...
여하튼 이 친구와 다시 열심히 달려볼 생각이구요, 5일간 써본 느낌으로는 대만족 중입니다. 다만 노트북이 바뀌었다고 스토리가 술술 나오지가 않는다는거,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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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젤 바꾸고 싶은 부품은 CPU와 램...)